2010년 환경정의 정기총회 개최
- 감동이 시민을 움직인다.

2010년 2월 25일 오후7시30분 성미산마을극장에서 개최된 환경정의 정기총회가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150여명의 대의원(위임 96명 포함)과 환경정의 활동가가 참여하여 2009년도 사업에 대한 보고와 2010년 사업계획, 예산안을 승인하였습니다.
더불어 이번 총회는 임원 임기총회임에 따라 다시금 새로운 마음으로 연임하신 임원님들과 함께 새로운 임원님들을 모셨습니다. 김성훈 이사장님께서는 ‘아무리 겨울이 혹독하여도 따뜻한 봄기운을 이길 수 없나니, 추위가 극심할수록 어찌 봄이 멀다 하리오, 우리 모두 혹심한 겨울나기에 전심 전력합시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010년 총회는 이사장님의 말씀처럼 시민운동의 어려움을 극복해나가는 해가 될 것을 결의하였습니다. 참여해주신 대의원님께 감사드리며, 2010년 총회결정사항을 보고합니다.
그럼 총회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사진으로 볼까요?

환경정의의 최종 의사결정 기구인 이사장님들이 모여서 총회시작 전에 이사장회를 진행합니다.

총회가 시작되기 전 떡, 차, 귤을 준비하고 도착하신 분들에게 명찰을 달아드리며 대의원분들이 오시기를 기다립니다.

환경영화 "No Impactman"의 상영이있었습니다. 영화가 끝나고 유기농재료로 정성들여 만든 잔치국수와 비빔밥으로 저녁 식사를 합니다.

총회가 시작되고 김성훈 이사장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참석하신 대의원분들의 자기 소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김성훈 이사장님께서 총회 중간중간 준비한 선물을 회원분에게 주셔서 즐거움을 선사하셨습니다.

각 국별로 준비한 자료로 올해 진행할 사업 목표를 대의원분들께 설명드리고 있습니다.

환경정의를 위해 힘써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표시로 감사패와 위촉장을 드립니다.

각국별로 주요 사업을 선정해서 그 중 회원분들이 가장 원하는 주력활동을 선정합니다.
올해 주력 활동은 "두물머리를 유기농민을 지켜주세요"로 선정되었네요.

총회가 끝나고 활동가들이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드리며 참석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자리를 옮겨 막걸리 잔을 기울이며 못다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참석해주신 분들입니다.
이정현 김응호 조주영 남자영 김효성 소혜순 남희정 박순덕 이상근 최연재 김미란 고미경 김상호 이오이 박태호 이종영 이승무 장세명 송성호 신태중 박준우 박해정 이종태 박명숙 조보영 강건우 박광호 김성훈 조명래 이은희 동종인 정상묵 유관호 김순태 강호민 김진홍 변창흠 임종한 김상기 서왕진 오성규 박용신 조복현 최승철 김홍철 고정근 조성돈 이상노 김정훈
* 모두모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