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방식이 바뀌면서 가공식품과 패스트푸드 섭취량도 늘고 있습니다.
각종 패스트푸드, 가공식품, 인스턴트식품은 건강을 해치고 어린이 아토피를 유발하거나 약화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유해화학물질의 사용 증가가 늘어감에 있어 식품첨가물 모니터링 진행하였습니다. 진행 후 기업의 정확한 성분표기 촉구, 어린이가 먹어서는 안 될 식품을 발표하였습니다.
바른 먹거리를 생산하고 소비하기 위해서는 식품에 대한 정확한 성분 정보가 공개되어야 하며, 시민들의 자발적 음식문화의 개선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과 환경교육 등이 필요합니다.
다음지킴이본부에서는 수년간 전개해 온 안티패스투푸드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식품성분 공개를 통해 안전한 먹을거리를 확보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