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340여 단체가 함께한 ‘운하백지화국민행동(이하 국민행동)'이 금일 19일 오전 11시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발족식을 진행하였습니다. 풍물패 ‘터울림’ 의 놀이마당으로 시작된 오늘 행사에는 윤준하(환경연합 공동대표), 이영자(환경정의 공동대표), 김상화(낙동강네트워크 공동대표), 김정명신 (문화연대 공동대표), 김종인(전국운수노조 위원장) 등 국민행동 소속 전국 인사 및 활동가 25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본 행사는 국민행동 공동대표 인사말, 운하 백지화를 위한 각계 인사 발언이 있은 뒤, 밴드 ‘캐비넷 싱얼롱즈’, 가수 손병휘씨의 공연, 그리고 국민행동의 향후 활동 계획과 발족 선언문을 낭독하는 수순으로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