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수 858
안녕하세요. 환경정의 공간정의국입니다.
4대강 사업으로 존폐위기에 놓인 팔당 유기농지역을 둘러보고 힘겨운 싸움을 이어가는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듣고자 합니다. 여러 회원님들과 임원님들도 함께 하는 시간이길 희망합니다.
오전 10시에 출발해서 대략 5시반에서 6시 사이에 서울에 도착하는 일정입니다.
늦어도 2월 8일(월요일)까지는 신청을 해주셔야 합니다. 참고로 현장 상황에 대해 간단히 설명을 드리자면 팔당지역 유기농민들의 싸움이 지난해 6월부터 시작됐습니다. 천주교가 이 싸움에 동참해 지난해 11월 24일 팔당유기농단지에서 ‘생명살림미사’를 진 행한 데 이어 12월 29일에는 4대강 사업 저지를 위한 천주교연대 주최로 ‘천주교 비상행 동 선포식’을 가진 바 있습니다. 남양주시 조안면 팔당생명살림 사무실 옆에 마련된 농성장에서 19일간 단식 농성을 벌인 팔당공동대책위원회 유영훈 상임위원장에 이어 유종일 신부님께서 1월 11일부터 ‘4대강 사업 중단과 팔당 유기농지 보존’을 위한 단식 을 진행하셨습니다. 현재는 유종일 신부님에 이어 이창우 신부님께서 2월 1일부터 단식을 진행중이시라고 합니다.
10:00 출발 12:00~1:00 팔당 도착. 점심식사 1:00~2:00 현장 순례 2:00~2:30 신부님 지지방문 2:30~3:30 지역주민 간담회 3:30~5:30 사무실 도착 *바쁘시더라도 꼭 참석하셔서 같이 현장 둘러보는 시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